대표팀
EPL
라리가
세리에A
분데스리가
리그1
SPL
J리그
UEFA챔스
기타
Home > 해외축구 > EPL
           
전문가 예상, “돈 많이 쓴 바이에른, 손흥민 영입하지 않을 듯”

2021-04-03 오전 9:39:00 김유미

(베스트 일레븐)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의 여러 선수들이 이적설에 오르고 있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전문가는 그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이 낮다고 바라봤다.

독일 함부르크와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활약했던 손흥민의 독일 복귀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력 후보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최근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하지만 잉글랜드와 독일에서 다수 매체의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케빈 해치아드는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첫 번째는 이적 자금 문제다. 해치아드는 “내 생각에는 이적을 할 것 같지는 않다. 그들은 르로이 사네를 데려가기 위해 많은 돈을 지출했고, 그 이상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라며 바이에른 뮌헨이 앞으로 공격수 말고도 돈을 써야 할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손흥민은 독일과 정리가 됐다. 레버쿠젠에서 잘했고 함부르크에도 있었지만, 늘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는 게 그의 목표였다. 독일로 돌아가면 놀랄 것 같다”라며 잉글랜드 무대를 꿈꾸던 손흥민이 다시 독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계약도 2023년까지로 충분한 기한이 남아 있어 추가적인 공격수 영입이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해치아드의 분석이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스팸확인
댓글 남기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 합니다.(한글100자 영문200자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