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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최고’ 팔카오, 안면 골절로 성형수술 예정

2021-04-12 오전 9:31:00 김유미

(베스트 일레븐)

갈라타사라이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가 얼굴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훈련장에서 얼굴을 부딪친 팔카오는 안면 골절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부터 터키 클럽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팔카오는 최근 훈련을 진행하다 부상을 당했다. 팔카오는 소속팀 동료인 케렘 아크튀르코글루와 충돌했고, 검사 결과 얼굴 부위 골절이 확인돼 수술을 받기로 했다.

팔카오는 이번 시즌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 절반가량을 치료에 힘 쏟았다. 10월부터 12월까지는 허벅지 근육 인대가 늘어난 정도였지만, 리그 두 경기를 소화한 이후에는 근육 파열로 재활을 진행했다.

이후 2월 말 피치로 복귀해 여섯 경기에서 3득점을 올리는 등 활약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다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얼굴뼈 골절을 당했고, 성형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팔카오와 충돌한 아크튀르코글루는 부상은 없지만 지속적인 관찰을 하기로 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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