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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피플] 윤주태, “좋은 감독님 밑에서 뛰고 싶어 경남에 왔다”[0]

윤주태는 아마도 경남 FC 팬들이 이번 시즌 가장 기대해마지 않는 골잡이가 아닐까 싶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포지션에 국가대표 선수인 이정협 등 많은 실력자를…

2021-03-31 | 김태석

[피치 피플] 박종우에겐 부산에 남아야 할 이유가 있었다[0]

부산 중원의 중심이자 베테랑인 박종우는 그 혼란스러운 시기를 묵묵히 지켜봤다. 그는 강등 이후 팀 내에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면서 많은 생각…

2021-03-04 | 김태석

[피치 피플] 이 악문 ‘광양 앙리’ 박희성, “올해 아니면 내년은 없다”[0]

전남 드래곤즈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박희성도 어쩌면 그럴 위기에 처한 선수였다. 2013년 FC 서울에서 입단할 때 ‘고대 앙리’라는 별명까지 붙을 정도…

2021-02-23 | 김태석

[피치 피플] 마치 홀린 듯 안양의 품에 안긴 심동운, 이유는?[0]

그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인 심동운을 <베스트 일레븐>이 만났다. 전남 벌교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에서 만난 심동운은 아직 낯설기만 한 K리그2 그리고 안양에서 …

2021-02-19 | 김태석

[피치 피플] 서울과 사랑에 빠진 오스마르, 롱런 비결을 말하다[0]

“솔직히 서울에서 7년이나 뛸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비단 K리그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선수가 한 클럽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지내는 건 쉽지 않아요. …

2021-02-08 | 김태석

[피치 피플] ‘장수 외인’ 닐손 주니어, “처음부터 한국이 마음에 들었다”[0]

“일단 개인적으로 오스마르는 같은 해(2014년) K리그에 함께 들어와선지 정말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거의 똑같은 플레이스타일을 갖고 있는데, 열심…

2021-02-07 | 김태석

[피치 피플] 고요한의 바람, “안 다치고 K리그 넘어 ACL 정상까지”[0]

솔직히 많은 분들께 고충을 얘기하기도 했다. 누가 봤을 때 멀티 플레이어는 ‘축구를 잘하니까 이렇게 다 소화하는구나’라고 생각하겠지만, 하지만 그 선수는 …

2021-02-05 | 김태석

[피치 피플] 아픈 겨울 맛본 안병준이 부산에서 꿈꾸는 반전[0]

“거의 보도된 대로입니다. 정신적으로 몇 주 동안 많이 힘들었죠. 이런 정신 상태로 다시 새로운 팀에서 마음을 바꿔 잘할 수 있을지도 스스로 걱정이 많았습니…

2021-02-02 | 김태석

[피치 피플] 우승 꿈꾸는 대전하나의 ‘작은 거인’ 에디뉴[0]

“아직 따로 미팅을 하지 않았지만, 감독님께서 조만간 우리가 어떤 축구를 할 것인지 얘기해주실 거라 생각다. 그게 우리의 플레이가 될 것이며, 부족한 부분은…

2021-02-01 | 김태석

[피치 피플] 최규백이 충남아산을 선택한 이유, 바로 박동혁 감독[0]

이유는 박동혁 충남아산 감독 때문이다. 동경했던 우상 중 한 명이었던 박 감독에게서 직접 부름을 받았을 때 꼭 그 기대에 부응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2021-01-27 | 김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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