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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과 지자체, 서로 모르니까 알아 가야 한다[0]

클럽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상대방을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특히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 워크숍은 대단히 의미 깊은 자리였다. 몰랐던 부분을 서…

2015-04-21 | 박공원

발전하는 K리그 인프라, 고민도 거듭되어야 한다[0]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어 고맙기도 하다. 그러나 이 정도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좀 더 고심한다면 더 나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 임시변통적 조치긴 해도…

2015-04-09 | 박공원

K리그 챌린지, 이름값 있는 감독들의 전장 되다[0]

여기에 빼놓아서는 안 될 흥미 요소가 있다. 바로 감독이 아닐까 싶다. 상대적으로 K리그 클래식에 몸담고 있는 지도자들에 비해 주목도가 덜한 느낌은 들지 모…

2015-02-24 | 박공원

K리그에서는 제라드 같은 선수 볼 수 없을까?[0]

우리네 구단과 선수는 서로 스포츠 비즈니스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비즈니스 마인드로 접근하는 듯싶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면 …

2015-01-20 | 박공원

감독들을 성적이란 벼랑으로 몰지 마라[0]

K리그 구단도 현실적 목표와 철학을 세우고 감독이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힘든 시기와 성적이 저조할 때가 분명 온다. 그렇지만 길게 호흡…

2014-12-31 | 김태석

준프로 계약으로 '제2의 황희찬' 막아야 한다[0]

개인적으로 이 준프로 계약 제도를 도입하려면 지금이 최적기라고 본다. 황희찬이라는 나쁜 선례가 생기며 프로팀들은 유소년팀에 대한 투자에 대해 의문을 갖기…

2014-12-24 | 김태석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의 기량 차, 얼마나 날까?[0]

안타깝게도 우리는 1부와 2부의 기량 차가 제법 크다. 가혹한 표현일 수 있으나 ‘급’이라는 게 존재한다. 김은선(수원 삼성)·김수범(제주 유나이티드) 등이 …

2014-12-02 | 박공원

승리 수당, 더 효율적으로 쓸 순 없을까?[0]

어차피 나가야 할 돈이라면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없을까? 현재 각 팀들이 적용하고 있는 승리 수당은 다소 비효율적으로 쓰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수익은 …

2014-11-25 | 박공원

전북이 명문이 된 진짜 원동력은?[0]

K리그 타 팀들은 두 사람의 끈끈한 호흡이 만들어 낸 명문 구단 전북을 주목하고 배워야 한다. 사실 감독과 단장은 직책상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는 관계다. 감…

2014-11-14 | 김태석

뿌듯하고도 안타까웠던 영화 ‘누구에게나 찬란한’[0]

최근 극장가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축구 관련 영화가 나왔다. 2006년 인천 유나이티드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비상’을 제작해 유명세를 얻은 축구 다큐멘터리 …

2014-11-07 | 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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