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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1 인터뷰-박진포] “측면 수비수의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0]

곰곰이 생각하면 측면 수비수는 참 애매한 포지션이다. 급변하는 현대 축구 전술의 흐름이 단순히 잘 막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공격도 잘해야 한다고 측면 수비…

2013-07-26 | 김태석

[B11 인터뷰-페드로] 낭중지추[0]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 사자성어 낭중지추(囊中之錐)의 풀이다. 주머니 속에 송곳이 있으면 감추려 해도 빠져나와 누구나 보게 된다는 뜻으로, 능력과 재주가 …

2013-06-25 | 손병하

[B11 인터뷰-한상운] 절치부심[0]

한상운은 데뷔 시즌이었던 2009년부터 날카로운 왼발을 앞세워 부산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매년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가는 점점 높아졌다.

2013-06-25 | 남세현

[B11 인터뷰-진경선] 고군분투[0]

단체 종목에서 스포트라이트는 주로 공격적 성향이 강한 선수를 향한다. 그러나 득점하고 승리하기 위해선 동료에게 패스하는 선수, 그리고 다른 선수들이 공격…

2013-06-25 | 양창모

[B11 인터뷰-윤덕여] 새내기 감독의 여자축구 대표팀을 소개합니다[0]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바뀌면 각종 매체는 앞장서서 이 사실을 보도한다. 대표팀 감독이 누가 되는지는 국가적으로 큰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2013-06-25 | 양창모

[B11 인터뷰-최강희] 지난 다섯 경기, 그리고 남은 세 경기[0]

2013년 5월 현재 한국 축구에서 가장 깊은 수심에 잠겨 있을 사람을 만났다. 그는 월드컵 본선 8회 연속 진출이란 험준한 산 앞에 서서 마지막 도전을 준비하고 …

2013-05-23 | 손병하

[B11 인터뷰-제파로프] "한국 꺾고 꿈의 무대 월드컵으로 간다"[0]

매 경기 진검 승부이긴 했어도,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예선에 임하는 각 팀들은 지금부터가 진짜 승부와 다를 바 없다.

2013-05-23 | 김태석

[B11 인터뷰-전인석 KBS 아나운서] “아직도 모르겠다. 그래서 좋아한다”[0]

누군가는 자신이 축구를 잘 안다고 생각한다. 많이 보고 많이 즐기면 분명 더 많이 알 수는 있다.

2013-05-23 | 남세현

[B11 인터뷰-한홍규] U리그 득점왕, 꼭짓점 되다[0]

“홍규, 쟤 평소보다 컨디션 별로인데?” 지난 1월 충주 험멜이 동계 훈련 중일 때 눈에 띄는 선수가 있어 물었더니 이재철 충주 감독이 한 대답이다.

2013-05-23 | 양창모

[B11 인터뷰-임창균] 늘 노력하는 ‘1등 신인’ [0]

대학 시절 꽤 유명했다. K리그 신인 드래프트서는 전체 1순위로 부름을 받았다.

2013-05-23 | 윤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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