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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훈의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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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⑥ 라 봄보네라 (上)[0]

정작 당신을 위해서 울지는 말라며 아르헨티나에 호소했던 에비타. 그녀가 흘리는 눈물이 하늘에서 내려온 마냥, 그날의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촉촉하게 젖어있었…

2010-02-12 | 양정훈

양정훈의 성지순례 ⑤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0]

독일 남서부의 국제허브도시 프랑크푸르트가 출발점이다. 고속열차 ICE에 올라타 북동진하여 베를린의 서쪽 경계선을 막 넘어서면 유서 깊은 이 도시, 그 시청이…

2010-02-05 | 양정훈

양정훈의 성지순례 ④ 시대와의 기이한 만남, 에우제비오[0]

복잡다단한 요소가 서로 긍정적으로 얽혀 시너지를 분출해야만 하나의 영웅전설이 탄생한다. 굳이 그 출발점부터 궁극의 목표점을 지향하지는 않더라도 끝내 추…

2010-01-29 | 양정훈

양정훈의 성지순례 ③ 남아공, 그리고 축구 (下)[0]

180만 명의 등록선수, 1996년 출범한 PSL(the Premier Soccer

2010-01-22 | 양정훈

양정훈의 성지순례 ③ 남아공, 그리고 축구 (上)[0]

스포츠는 한 나라의 역사 그리고 정치문제에 동떨어져 존재할 수 없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축구도 마찬가지다. 식민지배시절부터 뿌리깊은 인종차…

2010-01-22 | 양정훈

(베스트일레븐 금요칼럼) 양정훈의 성지순례 ②[0]

'잔인한 열강, 패러다임의 날카로운 칼날이 헤집어 남긴 아픈 상처. 그 볼품 없는 자국은 지워지지도 않고 여전히 머물러 삶의 터전을 가름하는 경계가 되고....…

2010-01-15 | 양정훈

(베스트일레븐 금요칼럼) 양정훈의 성지순례 ①[0]

검은 대륙의 강호들은 어느새 유럽과 남미의 전통강호들이 구축해 놓은 헤게모니를 위협하는 돌풍을 일으키며 세계 축구의 큰 물줄기 한가운데 있다.

2010-01-08 | 양정훈

Are you ready?[0]

불과 몇 시간 전 남아공월드컵 조직위원회로부터 초청장이 날아왔습니다. 2009년 12월 14일 오후, 월드컵에 쓰일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 개장식이 열린…

2009-12-13 | 양정훈

월드컵 유치 엑스포[0]

조 추첨식이 예정된 당일 아침, 테이블 산의 능선이 도심으로 이어진 어느 곳의 중턱 즈음에서 2018/2022 월드컵 유치 신청국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고급주택들…

2009-12-11 | 양정훈

월드컵의 길거리 응원[0]

아마 흑백 TV가 처음 세상에 출현했을 때부터 옹기종기 모여 함께 축구를 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함께 보면 더욱 흥미로운 게임이 축구이니까요. 최근에는 TV…

2009-12-08 | 손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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