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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환의 인사이트] 애매한 전설의 경계, 미켈은 레전드일까?[0]

미켈은 첼시의 레전드일까? 현 시점에선, 미켈이 레전드가 될 자질과 요건을 갖췄다고 본다. 2000년대 첼시를 언급하는 데 있어서, 임팩트가 크지는 않지만 그렇…

2016-02-25 | 임기환

레알의 정권 교체, 성급한 결정은 아니었나?[0]

철학이 결여된 해임과 선임의 되풀이는 장기적으로 좋은 비전이 될 수 없다. 가혹하고 무자비한 레알의 사이클 속에서 지단 감독이 떳떳하게 마이 웨이를 걸을 …

2016-01-05 | 임기환

‘광주의 빛’ 송승민의 그릇은 천천히 찬다[0]

이들에 비해 조금은 느릴지 모르나 소리 없이 자신의 그릇을 채우는 이가 있다. 2014시즌과 2015시즌 광주 FC의 승격과 잔류를 이끈 송승민이다. 어쩌면 지금은 …

2016-01-01 | 임기환

이정협과 부산, 이적과 의리를 둘러싼 미묘한 처지 차[0]

문제는 핵심 주체 3자(선수-구단-팬)가 손익과 온정의 이상한 관계로 얽혀 있다는 사실이다. 구단과 팬에게 이상적 그림은 이정협이 부산에 남아 클래식 승격을 …

2015-12-17 | 임기환

새겨들을 필요 있는 슈틸리케의 지적[0]

때론 안에서 보이지 않거나 무심코 스쳐 넘기기 쉬운 것들이 바깥에서 보이게 마련이다. 대기업이 사외이사제를 운영하는 등 외부 인사를 두는 이유도 비슷한 맥…

2015-12-09 | 임기환

신계에 감도는 검은빛, 피에르 오바메양[0]

5년 사이에 프랑스의 다섯 개 팀을 전전하고, 4년 전만 해도 프랑스 2부리그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었던 주인공은 '꿀벌 군단' 입성 4년 차 만에 월드 클래스로…

2015-10-28 | 임기환

강수일, 한순간의 그릇된 선택이 아쉽다[0]

순간의 잘못된 선택은 돌이키기 힘들 때가 많다. 한 번은 실수로 봐줄 수 있는 잘못도 두세 차례 반복되면, 실수가 아닌 고의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

2015-08-25 | 임기환

한국의 동아시안컵, 성적은 묻지 말자[0]

감독이 선택한 다양한 포맷을 실험할 무대가 필요하다. 슈틸리케호로선 그 최적의 무대는 이번 동아시안컵이다. 성적이 좋아서 나쁠 건 없지만, 그렇다고 성적만…

2015-07-20 | 임기환

재미없는 슈퍼 매치? 결과론적 해석 아닌지…[0]

이 경기의 숨어 있는 재미까지 마치 안티 풋볼의 도매금처럼 싸잡아 비판할 순 없다. 74회 경기 중 기껏해야 세 번째 무승부였을뿐더러 재미없는 무승부도 아니…

2015-06-29 | 임기환

이승우 향한 편견과 ‘피지컬’의 잘못된 잣대[0]

이 같은 주장의 기본 토대는 이승우의 여물지 않은 체격에서 비롯된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발탁이 이르다는 주장도 비슷한 맥락이다. 왜소한 체격 때문에 건…

2015-05-02 | 임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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