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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9 세비야 형제의 가슴에 묻힌 세 선수[0]

이들은 예전처럼 말보다 주먹으로 대화하는 관계가 아니며, 선의의 경쟁을 펼쳐 누가 더 세비야를 대표하는 클럽인지를 가리자는 굉장히 건전한 라이벌리로 바뀐…

2019-05-10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8 벤피카의 한국인 ‘원서’를 아시나요?[0]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우리에게 친숙했던 사람을 만나게 되면 이렇게나 반갑다는 걸 깨달은 에피소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혹 벤피카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피…

2019-05-03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7 피구와 호날두? 스포르팅 CP의 에우제비우 콤플렉스[0]

언급한 리스본 더비에서 스포르팅 CP 팬들이 피구와 호날두의 FIFA 올해의 선수상 이력이 적힌 커다란 걸개를 내걸고 응원했다. FIFA 올해의 선수상이 발롱도르…

2019-04-26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6 어머니의 실수로 죽은 포르투갈의 전설[0]

그런데 이 이스타디우 두 헤스텔루에는 어느 ‘레전드’의 슬픈 이야기가 후세에 전해지고 있었다. 현지에 가기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라 흥미…

2019-04-19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5 5만 관중 동원했던 전설의 여자 축구팀[0]

하지만 늘 냉대만 받지는 않았다. 1920년대, 그러니까 거의 백 년 전의 이야기다. 잉글랜드의 한 여자 축구팀은 남자 축구도 하기 힘든 한 경기 5만 명이라는 대…

2019-04-12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4 뮌헨 참사, 맨유와 레드 스타는 함께 울었다[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근거지 올드 트래퍼드에는 그 뮌헨 참사가 남긴 아픈 이야기가 고스란히 살아있다. 영국을 찾는 한국 축구팬들이 필수 코스로 방문하게 …

2019-04-05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3 대한축구협회가 따끔하게 한 마디 해주세요[0]

그런데 굉장히 불편한 마음이 남은 곳이기도 하다. 잉글랜드 축구 박물관은 1930 FIFA 우루과이 월드컵부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까지 역대 FIFA 월드컵에 관…

2019-03-29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2 아이브록스에 영원히 새겨진 레인저스 팬들[0]

지금껏 안 그랬던 건 아니지만, 서두에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종종 올라오는 ‘기자 기행문이냐’라는 따끔한 댓글 때문은 아니나, 이번 편은 기행문에 가깝다는…

2019-03-23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1 퍼거슨 감독 이전에는 이 남자가 있었다 下[0]

지금이야 스코틀랜드 내에서만 왕 노릇을 한다고 폄훼될 셀틱일지 모르나, 그 시절엔 그렇지 않았다. 스타인 감독은 스코틀랜드 제왕이 되는 건 당연하고 유럽의…

2019-03-16 | 김태석

[김태석의 유럽 축구 유랑기] #11 퍼거슨 감독 이전에는 이 남자가 있었다 上[0]

이중 가장 친숙한 이는 역시 퍼거슨 감독일 것이다. 박지성을 무척이나 아꼈던 스승, 잉글랜드 역사상 가장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린 ‘우승청부사’ 등 실로 명…

2019-03-15 | 김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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