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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보인 MOM 고승범, “하나 된 팀, 플레이에 만족한다”[0]

비셀 고베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 MOM으로 선정된 고승범이 ‘원 팀’이 된 수원 삼성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비록 승부차기 끝에 패배…

2020-12-11 | 김유미

ACL 8강 이끈 박건하 감독,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0]

수원 삼성의 아시아 무대 도전은 8강에서 멈췄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뛴 선수들에게 박건하 감독은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0-12-11 | 김유미

“고개 숙이지 마!”, 끌고 당기며 나아간 수원이 쓴 기적[0]

원 팀, 수원 정신, 투혼, 기적….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수원 삼성을 설명하는 키워드를 꼽자면 이 단어들이 아닐까 싶다. 조별 라운…

2020-12-11 | 김유미

퇴장 악재 수원, ‘졌잘싸’… 8강에서 대회 마무리[0]

수원 삼성이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지를 불태웠다. 전반 40분 김태환 퇴장 후 50분 동안 1-1 균형을 지킨 수원은 연장 30분까지 버텼고, 승부…

2020-12-11 | 김유미

K리그 최고 킬러 주니오, 8강서 ‘진가’ 보이다[0]

잠깐 조용한 듯했던 주니오는 8강전에서 다시금 빛을 뿜었다. 페널티킥을 한 골을 뽑아내더니, 전반전 종료 직전엔 환상적 중거리 슛으로 울산에 안정적 리드를 …

2020-12-10 | 조남기

이 악물고 견딘 울산, 기어이 ‘동아시아 결승’까지 [0]

그러나 울산은 전반전과 후반전에 걸쳐 이 악물고 수비를 했다. 어렵게 잡은 리드를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듯 페널티 박스 안에서 몸을 던지며 베이징의 슛을 …

2020-12-10 | 조남기

베이징과 격돌할 울산, “울산팬들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0]

김 감독과 김태환의 각오는 짧고 굵었다. 김 감독은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으며 김태환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2020-12-10 | 조남기

8강 앞둔 수원, “우리는 日 클럽 만나면 계속 이겼다”[0]

수원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을 통해 소식을 전해왔다. 먼저 박 감독은 “우선 어려운 상황 속에서 8강에 오른 우리 선수들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라면서 “공…

2020-12-10 | 조남기

제네시오 베이징 감독, “울산전은 50대50 승부, 흥미진진할 것”[0]

중국 매체 <체단주보>에 따르면, 제네시오 감독은 8일 저녁 발표된 8강 대진과 관련해 울산의 전력을 높이 평가했다. 제네시오 감독은 “울산 공격력이 매우 강…

2020-12-09 | 김태석

벌써 짐 쌌는데 카타르 못 떠나는 中 클럽들, 사연은?[0]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마친 K리그 팀들은 현재 한국으로 귀국한 상태지만, 중국 클럽은 그렇지 못하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상하이 선화는 대회 …

2020-12-09 | 김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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