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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B11칼럼 > 박공원의 축구현장

2군 리그는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0]

2014 브라질 월드컵 때 골을 기록했던 이근호, 최근 불미스런 일로 잠시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한때 다문화가정의 우상 중 하나로 자리했던 강수일의 공통점이 있…

2015-10-08 | 박공원

K리그 유스 출신 스타 권창훈이 반갑다[0]

K리그의 품 속에서 컸다면 어느 정도 팀에 기여한 후 다음 단계를 모색했으면 한다. 권창훈은 최근 주가가 드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원에 일단 최선을 다하겠…

2015-09-11 | 박공원

K리그도 사람이 우선이다[0]

모름지기 "사람이 우선"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요즘이다. 제도적 시스템이 발달하고 하드웨어적 제반 여건이 발전해도, 결국 이를 운영하고 꾸려가는 건 사람이기…

2015-08-27 | 박공원

중국전 완승에 도취되어서는 안 된다[0]

국내파만 가지고 최정예가 나선 중국을 2-0으로 이긴 건 훌륭한 결과다. 그렇다고 이 한판 결과를 한국 축구가 중국 축구보다 우세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는 건 …

2015-08-06 | 박공원

시·도민 구단이 바라는 정말 좋은 사장님[0]

좋은 사장에 대한 개인적 신념은 ‘바람막이’이자 ‘지휘봉’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대외적으로 구단을 흔들 수 있는 외압에서 지켜 주고, 지역 사회에서 지지…

2015-07-29 | 박공원

K리그 선수 유출, 진짜 원인은 연봉 공개가 아니다[0]

2013년 프로연맹이 전격적으로 팀별 선수단 인건비를 공개한 후,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공교롭게도 연봉 공개 직후 K리그에서 뛰고 있는 스타들의 아시아권 …

2015-07-12 | 박공원

장쑤행 거절한 최용수 감독은 현명했다[0]

최 감독이 현역 시절부터 몸담았던 서울에 잔류키로 결정한 것은 잘한 일이다. 중국 무대에서 단명하는 최악의 결과가 주어질 경우, 최 감독의 상황은 매우 곤란…

2015-07-07 | 박공원

팬들은 솔직하다… 재미있어야 또 온다[0]

팬들은 솔직하다. 재미있으면 또 온다. 재미없으면 다시 찾지 않는다. 팬들을 다시 찾게끔 하는 서울 이랜드를 칭찬하고 싶다. 또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통틀…

2015-06-22 | 박공원

좋은 시민 구단 만들기 위한 방법론적 고민이 필요하다[0]

먼저 철학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철학의 고민은 바로 팀의 목적이다. 그런데 그게 성적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강한 팀을 만들어 챔피언이 되어야 한…

2015-05-27 | 박공원

강화부, 즉 선수선발위원회는 가장 전문적이어야 한다[0]

따라서 강화부는 축구 구단의 심장과 다름없다. 심장이 강해야 건강할 수 있듯, 강화부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지 못하면 팀이 크게 망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

2015-04-28 | 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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